아무래도 당분간은 일에치여 살아야 할것 같은 기분이 ㅠㅜ
아무튼.. 연말의 마지막 외식은 먹음직한 신메뉴가 나온 빕스VIPS였습니다.
올림픽 공원 옆의 올림픽점을 찾았습니다^^
강한 햇살에 브라인드를 내려서 왠지 분위기 있어보이는 빕스 올림픽점..
평일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평일 점심이었지만.. 예약을 하지 않았으면 웨이팅을 할뻔 했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하고... 빕스 올림픽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맞이 신메뉴.. 러브셋트와 쉐어셋트...
100% 당첨이 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주저 없이 셋트 메뉴를 주문할까 했지만.. 역시나 점심시간에 방문했기 때문에 런치 셋트로...
고기의 야이 조금 줄어들기는 하지만.. 똑같은 구성으로 1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고 샐러드바를 공략하러 가봅니다.
뉴욕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로 가득하네요..
뉴욕의 딤섬통에는 이렇게 핫도그 빵이 들어있습니다. 미니 핫도그라서 완전 귀여워요^^
블랙 누들도 보이고.. 이런저런 뉴욕 신메뉴들..
역시나 신메뉴.. 뉴욕풍 단감 샐러드입니다.
피자 메뉴들은 소호의 분위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샐러드는 센트럴 파크의 마켓이 생각이 나네요^^
결국 먹지는 못했지만.. 눈부신 날치알 라이스 샐러드~~ㅠ
시작부터 자폭을 위해 볶음밥을 퍼왔네요 ㅋ
또다른 접시는 해산물과 야채를 적절히...
그 다음 접시는 뉴욕 신메뉴들로 구성해봤습니다.
역시나 핫도그가 제일 맛있습니다. 살짝 스테이크 주문한걸 취소하고 핫도그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 ㅋㅋ
음료는 오렌지 에이드를 주문~
드디어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빕스 갈릭 스테이크
런치메뉴라 150g 입니다.
햇살을 받아 왠지 더 예쁜 스테이크와 감자^^
빕스의 신메뉴 두부칩 안심스테이크 되겠습니다. 런치 메뉴는 120g
두부칩이 살포시 얹혀져 있고.. 고기도 두툼하니 좋네요.
함께 나오는 무화과와 스테이크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는 친절한 서버분의 설명과 함께..냠냠..
스테이크로 배를 채운 후 파스타로 마무리를 하러 갔습니다.
테이블에 있던 카드를 가져다 주면.. 맛있게 조리해서 테이블로 서빙해 줍니다.
세가지 모두 맛보고 싶었지만.. 너무 배가 불렀기 때문에 크림소스와 토마토 소스로 결정...
생각보다 볼륨감있고.. 부드러운 맛이 마음에 들었던 크림소스..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네요.
큼직한 새우가 올려져 있는 토마토 소스 파스타네요.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 아.. 먹음직~
파스타 까지 먹고 이미 배가 터질것 같았지만.. 왠지 먹고 싶어서 가져온 쌀국수...
밋밋한 색깔로 만들어와서 그렇지만.. 보기보다 맛있습니다^^
디저트는 과일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마무리는 빕스의 카푸치노.. ㅋ
메리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넘쳐났던 빕스에서..연말 폭식을 즐겼네요.
연말연시에 빕스를 갈 때는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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